#후카다쿄코 #深田恭子 #fypシ゚viral

#쇼츠 #shorts #fyp

22件のコメント

  1. 관상학적으로도 귀엽고 아담한 그런 스타일들이 바람 죤나 핀다고 하는데 주변의 시선 따위를 무시하는? 그런 거라던데….

  2. 일본 애들이 원하는 그 귀엽고 이쁨을 갖춘 스타일이라… 암튼 간병 부자 남친두고 바람핀건 이해가 안가네요 하긴 그 남자도 술집 여자랑 살도 이혼 2번에 사생활 드럽긴했고 둘이 사귈때 파파라치 찍힌거보면 후카쿙 표정이 항상 썩어있었음

  3. 걍 부러움 ㅋㅋㅋ 일단 이쁘고 나이들어서도 여전히 이쁘고(나이감안)
    솔직히 그냥 설레는 사랑은 최대2-3년(사람에 따라 편차ㅇ)인데 그거 끝나면 그냥 다른 사람으로 갈아탈 수 있는 매력 인간네트워크 자신감 다 부러운데 남성편력이군ㅋㅋㅋㅋㅋ

  4. 도모토쿄다이때부터 저성격으로 어떻게 연예인하지 싶을정도로 예능에선 엄청 내성적으로 보이는데 실제론 주변 스태프들 동료들 잘챙겨서 제작진들 사이에서 평이 좋은 배우였죠 솔찍히 연기력이 뛰어나지않았음에도 롱런할수있었던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함 하지만 후카쿙의 개그물이나 살짝 b급 갬성 작품들은 지금봐도 꽤 재밌는 작품 많다고 생각함

  5. 눈치보여서 안헤어진거 아니였을까
    딱히 관ㄹ1랄게 없었을거 같기도하고
    후카쿙 성격에 때쓰긴해도 누구한테
    간병받을거 같지도 않고 첨엔 진짜 결혼 하려고 저러나 싶었는데 역시나ㅋㅋㅋ
    걍 남친바뀌어서 기사가 났을뿐~ㅋㅋㅋ

  6. 스캔들은 많은데 비호감은 아닌 후카쿙
    여자들한테 미운털 안박히고 연예계 생활해온게 신기함
    한일 합작 드라마 프렌즈 보면 나름 귀여운데… 특히 (뾰로퉁한 알굴)
    유튜브에 압축 영상 있더군요(M방송)

  7. 요새 애들이 인생의 목적이 불분명 한게 남들 다 하는거 하며 살다가 죽는게 행복이란다.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는 줄 아니? 행복이란 그런게 아니다.

  8. 교코가 나온 드라마가 막 감동적이지는 안아서 작품의 기억과 인상은 없지만 배우의 귀여움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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